문장의 주체를 확인하세요
“회원이 전했다”, “제보를 받았다”처럼 다른 사람의 경험을 전하는 문장과 “제가 요청했다”는 문장을 구분합니다. 전달형 기사 안에 1인칭 인용이 들어가더라도 기사를 쓴 사람이 거래 당사자라는 뜻은 아닙니다.
편집자가 덧붙인 결론을 구분하세요
원 제보에는 없던 평가나 권고가 재구성 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 결론을 원 작성자의 직접 관찰처럼 읽지 않습니다. 설명의 근거가 무엇인지, 원문이나 첨부를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비교표에는 글의 역할을 표시하세요
직접 경험 주장, 제보 전달, 참고 등록정보처럼 글의 성격을 표시하면 같은 무게로 세는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는 신뢰도를 자동 점수로 정하는 절차가 아닙니다. 직접 경험 주장도 자료와 반론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렇게 구분하세요
| 문장 | 구분 |
|---|---|
| 내가 신청했다 | 직접 경험 주장 |
| 회원의 제보를 받았다 | 제보 전달 |
| 이 주소는 언제 등록됐다 | 등록정보 설명 |
읽고 나서 확인할 것
- 누가 경험했다고 하는가?
- 편집자의 결론과 제보자의 서술을 나눴는가?
- 기사가 추가한 정보를 확인할 근거가 있는가?
가상 예시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실제 업체나 실제 거래를 뜻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공개 제보를 기록하고 읽는 방법이며, 업체 추천이나 안전 보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