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돈 버는 일이라면 부모도 팔아 재끼는 큐빅 먹튀 확정
제가 진짜 웬만하면 이렇게 제보까지는 안 하는데 큐빅 먹튀사이트는 그냥 못 넘어가겠네요. 그야말로 ○○에 ○○ 놀이터입니다. 하는 행동 하나하나, 일거수일투족이 이레즈미 문신으로 뒤덮인 ○○처럼 행동하는데 보고 있자니 정말 기가 차더라고요. 비위 강한 제가 혀를 내두를 정도라니깐요.
2. 꼴랑 20만원 먹튀 하기 위해 이렇게 부들부들 댑니다.
제가 피해당한 금액이요? 2천만원도 아닌 단돈 20만원 정도입니다. 그래서 제가 먹튀신고는 안 하려고 했는데 가오가 상하긴 해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점을 양해 부탁해요. 피해자에게 신고글 내려주라고 부탁했다가 글이 내려가는 동시에 바로 차단하는 수법을 많이 쓰는 곳입니다. 돈 들어가 있으신 형님들은 당장 돈 빼세요.
3. 창피한 줄도 모르고 다른 피해자 물색 중이라고 해요.
국야랑 믈브로 쏠쏠하게 돈 벌고 있었는데 이 녀석들 때문에 제 플랜이 다 망했습니다. 뭐 이유도 없이 무조건 차단 박고 자기네 사이트 글 올라가면 다시 연락와서 친한 척하는 데 진심 토나와요. 이런 ○○과는 더 이상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저의 잘못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증거는 제 핸드폰에 담겨있습니다. 결백합니다.
자기들이 뱉은 말도 안 지키는 큐빅 고작 21만원을 먹튀 하다니 참 찌질하네요. 저는 국밥값으로 배팅하는 소액 유저고요. 이번에 여기 사이트 가입하자마자 5만원으로 소소하게 국내야구 적중시키고 11만원을 환전 눌렀는데 롤링 타령하며 환전을 안 해줍니다. 어처구니가 없길래 다른 토토커뮤니티에 먹튀 글을 올렸는데요. 자기들도 11만원을 못 내줬다는 글이 민망스러웠는지 바로 연락이 옵니다. 드디어 이○○이 정신을 차렸는지 글 내리고 배팅 한 번 더 하면 바로 환전 내줄 거고 만약에 잃어도 충전했던 원금 5만원은 그냥 입금해 주겠다고 하길래 MLB 경기 배당 괜찮은 걸로 골라서 단폴더로 찍어 놓고 잠들었습니다. 다음날에 일어나서 결과 확인해 보니까 21만원 당첨되어 있길래 주저 없이 출금 버튼을 눌렀는데요. 이번에는 아무 말도 없이 잠수 중입니다. 자기들이 또 같은 짓 반복하면 그때는 마음대로 글 올리라고 하길래 심심할 때마다 여러 곳 돌아다니면서 글 남기려고요. 이 글 보고 반성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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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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