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비앙 230만원 먹튀 후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는 중
먹튀사이트 에비앙 믿고 이용했지만 결과가 이렇게 되다 보니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 신규 첫충 20% 적용해서 36만원을 시드로 베팅했구요. 첫 베팅에서 당첨되니 바로 연락이 오네요. 신규 보너스 받은 사람은 무조건 3폴 박아야 인정이 된다고 합니다. 살짝 억지가 아닌가 생각했지만 사이트에서 시키는 대로 추가 베팅을 했어요.
2. 회원에게 요구 사항은 많지만 기본은 안 지키는 먹튀사이트
추가 베팅은 단폴로 했습니다. 저는 그저 사이트의 요구대로 했을 뿐이고 운이 좋아 또 당첨시켰습니다. 제가 받아야 할 금액은 약 230만원인데요. 이제는 문제없이 환전받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환전 버튼을 눌렀지만 에비앙의 생각은 다른가 봐요. 환전 안 해주겠다는 강한 의지가 엿보입니다.
3. 아몰랑 잠수 타고 돈 내줄 생각은 하나도 없어 보이네요.
사이트 측에 대화를 걸어봤는데요. 제 메시지는 눈에 안 보이는 건지 계속 무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친구에게 도와달라고 전화하니까 토토커뮤니티 돌아다니면서 신고하면 따로 연락이 올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직접 먹튀제보 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돈입니다. 연락 기다릴게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하던데 먹튀사이트 에비앙 때문에 제 하늘은 무너졌습니다. 가입하고 30만원 충전했더니 신규 첫 보너스로 20퍼센트를 챙겨주더라고요. 딱히 필요는 없었지만 준다고 하니까 받았습니다. 그래서 총 36만원으로 스포츠 2폴더 배팅했고 적중 후 120만원을 출금 신청해 놨더니 쪽지로 저에게 퀘스트를 주네요. 신규 보너스 받았으면 3폴더 아니면 단폴더로 전액 배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데 저는 남자답고 쿨하게 국내야구 경기 단폴더로 120만원 배팅했습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걸었던 경기가 또 적중해서 256만원을 만들고 다시 출금 신청을 했는데요. 사이트에서는 제가 또 적중할지는 예상 못 했는지 묵묵부답입니다. 처음 다시 배팅하라고 했을 때는 막막했지만 저는 남자답게 바로 단폴더로 전액 배팅했는데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솟아날 구멍이 있는 것처럼 경기가 적중하면서 신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막상 돈을 줘야 할 상황 오니까 꼬리 말고 도망을 가버리네요. 아무래도 에비앙 여기는 먹튀 지옥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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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등록일 확인
도메인 등록일
2026-06-10
등록 정보 조회일
2026-09-18
등록일은 영업 시작일이 아닙니다. 이 정보만으로 운영 기간이나 안전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