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많은 먹튀 피해자를 남기고 버젓이 운영 중인 드래곤케이
토토 생활 10년이 넘은 사람인데 이렇게 안하무인 스탠스를 갖는 먹튀사이트는 처음 접해봅니다. 드래곤케이 여기가 바로 그 주인공인 사이트인데요. 말해봐야 제 머리만 아프니까 그냥 좋게 넘어가려고 했지만 막판에 비수를 꽂는 이야기만 골라서 하길래 저도 감정적인 대응을 해보려고 합니다.
2. 마치 본인들이 왕인 것처럼 명령만 하며 먹튀 정당화 중!
이 사이트의 문제는 먹튀 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입해서 이용하기 얼마 안 되었을 시점부터 엄청난 갑질이 시작되었죠. 이건 되고 이건 안 되고, 이렇게 해서는 제가 돈을 따봐야 죽 쒀서 개 준다는 느낌이 강했는데요. 그래도 울며 겨자 먹기 심정으로 계속 이용을 했었습니다.
3. 수틀리면 바로 대화 밀고 차단하는 좀팽이 사이트일 뿐입니다.
이런 사이트 측의 억까를 이겨내고 드디어 약 300만원 돈 정도 되는 금액을 만들어낸 저도 참 대단한 것 같네요. 그래봐야 그동안 이 몰상식한 사이트에 갖다 바친 돈에는 못 미치지만 나름의 위안을 삼고 환전을 눌렀는데 로그인을 고의로 튕기게 만들더니 연락 가능한 수단을 모조리 차단했네요. 이유도 모른 채 제 당첨금은 모두 날아갔습니다.
드래곤케이 원금까지 싹 다 먹튀 치는 ○○ 업체입니다. 욕도 아까운 ○○이네요. 환전 잘 나오는 곳이니까 이용해 달라고 애걸복걸하길래 원래 잘 쓰고 있던 사이트까지 버려둔 채 이용해 줬는데 당첨되니까 이야기가 싹 바뀝니다. 가입한 지 일주일도 안 됐고요. 환전 한 번 못 해보면서 스포츠배팅 이용하다가 이번에 해외축구 2폴더를 적중시키면서 282만원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최근에 잃었던 손실은 복구할 수 있게 됐는데요. 그런데 사이트 쪽에서 이상한 헛소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양방향 배팅이 의심된다며 검수하는 동안 얌전하게 대기하라네요. 저는 이딴 개소리를 듣고도 가만히 있을 위인은 못 되는 사람이라 바로 사이트에 공격적으로 따져봤는데요. 제 문의에 답변도 주질 않고 사이트 아이디를 자릅니다. 텔레그램 고객센터도 무응답 중이고 가입해 달라고 계속 연락이 오던 실장 또한 대화방 밀고 잠수 중이네요. 드래곤케이 변명할 기회조차 안 주는 걸 보니까 애초에 환전 나올 구멍이 없는 먹튀 업체였던 거 같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일주일 동안 돈을 갖다 바친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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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등록일 확인
도메인 등록일
2025-07-25
등록 정보 조회일
2026-09-18
등록일은 영업 시작일이 아닙니다. 이 정보만으로 운영 기간이나 안전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