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제보를 모은 자료입니다. 업체의 안전 여부나 제보의 사실관계를 확정한 결과는 아닙니다.
커뮤니티별 제보 내용
게시 커뮤니티 2곳
토찾사
1건
토찾사
원문 제목
크로바 출금 받아 본 사람이 없다는 전설의 먹튀사이트
원문에 적힌 이름 크로바 Clover
제보 내용
1. 제 주변에서만 크로바에서 먹튀 당한 피해자가 4명입니다.
얼굴에 철판 깔고 장사하다가 먹튀 피해자를 계속 만들고 있는 크로바 놀이터에 대한 경고이자 신고입니다. 해당 놀이터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사이트에 배너를 걸고 활동하는 사이트로 저 또한 같은 경로로 사이트 접해서 이용하다가 이렇게 당했습니다. 더 이상의 피해자를 막기 위해서 연합을 해야 하겠어요.
2. 굵직한 사이트에 배너 걸려있는데 자꾸 먹튀 하네요.
일단, 제 지인들은 4명에 제가 알고 있는 다른 피해자까지 합하면 12명의 피해자를 직접 찾아서 소통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저는 스포츠배팅 3폴 내역을 시간차 배팅이라고 하며 먹튀를 당했구요. 다른 사람들은 저와 비슷한 사례이거나, 그냥 대화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해요.
3. 지금까지 제가 파악한 피해자는 최소 12명 이상이구요.
저는 정배로 3경기 배팅했는데 근거도 없이 시간차 배팅이라고 난리도 아닙니다. 잃을 땐 잠자코 있으면서 회원이 돈 따면 데프콘 발동해서 야단 떨며 환전 안 해주는 ○○이네요. 이○○ 사이트 다시 파서 계속 이러고 다닐 게 불 보듯 뻔합니다. 지금이라도 못 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크로바라는 사이트에서 120만원 먹튀 당했습니다. 절대 환전 버튼 없는 놀이터니까 이용하시면 안 됩니다. 배팅 2년 정도 쉬고 있었는데요. 무료 영화 보면서 노는 중에 계속 토토사이트 광고 배너 뜨는 거 보고 손이 간지럽더라고요. 그래서 배너에 있는 거 중에 크로바가 괜찮아 보이길래 의심 없이 가입했습니다. 설마 배너까지 띄어 놓고 장난질 칠 거라고는 생각은 못 했네요. 일주일가량 쓰면서 총 200만원 정도 입금했던 거 같은데 다 부러지다가 드디어 이번에 새축 3폴 묶어서 120만원 정도 먹었습니다. 바로 환전은 안 했고 경기 더 걸어보려고 내버려뒀다가 잠들었는데요.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해 보니 이번에 돈 잃었던 출혈이 너무 크길래 배팅은 더 못할 거 같아서 결국 환전 버튼 눌렀습니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돈이 안 들어오길래 사이트 들어가 봤더니 로그인이 안 되는 겁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먹튀 당했다는 생각도 못 하고 여기저기 검색하며 알아봤는데 저처럼 크로바에서 당첨되고 잘린 피해자들이 많더라고요. 총합 200만원을 먼저 잃어줬는데 고작 이번 처음으로 당첨된 120만원을 감아버리는 추잡한 ○○입니다. 배너까지 올려놓고 뭐 하자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속지 마시길 바라며 글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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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정보 조회일
2026-09-18
등록일은 영업 시작일이 아닙니다. 이 정보만으로 운영 기간이나 안전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