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제보를 모은 자료입니다. 업체의 안전 여부나 제보의 사실관계를 확정한 결과는 아닙니다.
커뮤니티별 제보 내용
게시 커뮤니티 6곳
제보에 서로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카라벨 · 카라벨 Caravelle
같은 주소로 수집된 이름입니다. 아래 제보 내용을 함께 확인하세요.
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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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카라벨(cara-42.com) 【먹튀신고】 800,000원 먹튀
원문에 적힌 이름 카라벨
제보 내용
안녕하세요. 카라벨에서 80만원 먹튀 당해서 신고합니다. 저한테 맞는 사이트 찾다가 여기가 제일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주말마다 알바해서 겨우 모은 돈 70만원 충전해서 바카라를 열심히 돌렸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크게 드라마틱한 일 없이 딱 10만원 정도 늘려서 80만원 밖에 못 만들었는데요. 그래도 이게 어디냐 하고 환전 버튼 눌렀습니다. 그런데 쪽지가 왔다는 알람이 울리더니 내용을 보니까 제가 양방 배팅 및 불법 배팅을 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인정 안 하면 원금도 안 줄 거처럼 이야기하길래 무서워서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10만원은 그냥 버렸다고 생각하고 70만원 받으려고 했는데요. 내부 회의한다고 하더니 2시간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그렇게 겨우 답변을 받았는데 원금 포함 전액 몰수 처리라고 하네요. ○○도 이런 ○○가 없을 겁니다. 겨우 10만원 따려고 양방 배팅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진짜 개소리하는 고객센터 놈이랑 처음에 가입 받아줬던 실장 놈하고 둘이 같이 보고 싶네요. 면상 보이기라도 하면 가래침이라도 한 번 뱉어 버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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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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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카라벨
원문에 적힌 이름 카라벨
제보 내용
토토핫 홍보글 에서 이벤트 좋아서 70만원 충전해서 80만원되서 뺏는데 환전누르길기다렷나 환전신청 누르자마자 양방인정안하면 돈안줄거처럼 이야기하길래 어차피 10만원딴거라 10만원 버렸다고 생각하고 인정하고 70받으려니까 갑자기 내부회의 한다고 2시간 기다리니 답변오는 말은 몰수하네요 ○○ 환전버튼 없습니다 ㅋㅋㅋ 송실장인가 먼가 하는 저병ㅡ신새기 진짜 면상보이면 콱 침 뱉어블고싶네요ㅋㅋㅋㅋ
카라벨 당첨금에 원금까지 싹 먹어버리네요;
MLB 승승승 갔는데 미네소타 지연 되가지고 아침에 경기 끝난거 보고 로그인했는데 후적 처리 당하고 텔레하니 텔레 차단에 원금까지 싹 쳐가져갑니다.
결국 대화 밀고 차단당했네요; 환전 버튼 없는 고아 사이트에요 조심하시길..
1. 카라벨 지저분한 먹튀사이트 어차피 환전 불가입니다.
신규 놀이터로 알고 있는데 버릇없이 먹튀 하는 카라벨 토토사이트 가입하면 위험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피해당한 금액은 다소 약소하나, 이 정도의 돈도 엄연히 제 주머니에서 나온 돈이기 때문에 용기 내어서 신고 박습니다. 따지고 보면 한 10만원 정도나 딴 꼴인데 흔한 양방 핑계로 전액 몰수당했어요.
2. 지들이 가입 시켜놓고 양방이라고 전액 먹튀 해버리네요.
누군가 제 사연을 듣고 마치 거짓말처럼 통장에 피해당한 금액이 꽂혔으면 하는 생각도 하네요. 양방 유저에게는 환전 안 나간다는 말만 반복하고 정작 진솔한 대화는 나눌 생각이 없는 사이트입니다. 가슴에 손을 얹고 말씀드리지만, 저는 맹세코 나쁜 짓하는 베터가 아닙니다. 제 친구들도 다 알아요.
3. 처음에 찌질하게 행동했을 때부터 이상하다 생각은 했어요.
먹튀는 엄연히 이 세계에서 룰을 어긴 행동입니다. 하지만 카라벨이라는 꼴통 사이트는 어차피 리뉴얼 때린 뒤 계속해서 다른 먹튀 피해자를 만들어 내겠죠? 오늘은 제가 당했지만 내일은 여러분이 피해를 보실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지나가는 나그네의 푸념이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모두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카라벨에서 80만원 먹튀 당해서 신고합니다. 저한테 맞는 사이트 찾다가 여기가 제일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주말마다 알바해서 겨우 모은 돈 70만원 충전해서 바카라를 열심히 돌렸습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크게 드라마틱한 일 없이 딱 10만원 정도 늘려서 80만원 밖에 못 만들었는데요. 그래도 이게 어디냐 하고 환전 버튼 눌렀습니다. 그런데 쪽지가 왔다는 알람이 울리더니 내용을 보니까 제가 양방 배팅 및 불법 배팅을 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인정 안 하면 원금도 안 줄 거처럼 이야기하길래 무서워서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10만원은 그냥 버렸다고 생각하고 70만원 받으려고 했는데요. 내부 회의한다고 하더니 2시간을 기다리게 했습니다. 그렇게 겨우 답변을 받았는데 원금 포함 전액 몰수 처리라고 하네요. ○○도 이런 ○○가 없을 겁니다. 겨우 10만원 따려고 양방 배팅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진짜 개소리하는 고객센터 놈이랑 처음에 가입 받아줬던 실장 놈하고 둘이 같이 보고 싶네요. 면상 보이기라도 하면 가래침이라도 한 번 뱉어 버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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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등록일 확인
도메인 등록일
확인된 자료 없음
등록 정보 조회일
2026-09-18
등록일은 영업 시작일이 아닙니다. 이 정보만으로 운영 기간이나 안전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