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제보를 모은 자료입니다. 업체의 안전 여부나 제보의 사실관계를 확정한 결과는 아닙니다.
커뮤니티별 제보 내용
게시 커뮤니티 4곳
제보에 서로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아리수 · 아리수 지원이사이트
같은 주소로 수집된 이름입니다. 아래 제보 내용을 함께 확인하세요.
토찾사
1건
토찾사
원문 제목
아리수 허접한 먹튀사이트에 당첨금 기부하고 탈퇴 처리
원문에 적힌 이름 아리수
제보 내용
1. 실제로 벌칙이 존재하는 아리수 먹튀에 진심인 놀이터
가장 열받는 딱 한 가지를 고르자면, 이런 허접하기 짝이 없는 먹튀사이트에 당했다는 사실이겠죠. ○○ 아리수 운영진에게 당하니까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마저 듭니다. 양방 의심으로 시작해서 사이트 아이디 차단으로 끝이났습니다. 손해 본 돈도 돈이고 마음에 내상마저 입었으니 당연히 신고는 해야겠습니다.
2. 양방 걸러내려 멀쩡한 회원 겁박하는 추악한 먹튀사이트
양방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추가 롤링을 돌리라고 하더라고요. 보유금 전체에 대한 롤링이라서 부담스럽긴 했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던 저는 울며 겨자 먹기로 위험한 베팅에 접어듭니다. 심기일전 마인드로 집중해서 경기를 찍었고 끝내 올적중을 만들어 냈고요. 사이트 관계자에게 확인까지 받았습니다.
3. 끝내 환전 약속을 받아냈지만 모두 의미 없는 행동입니다.
군말 없이 환전 나간다던 ○○이 갑자기 스탠스를 바꾸네요. 이틀이나 기다리라고 했었는데 너무 가혹했습니다. 하지만 또 어쩔 수가 없는 기다림이 시작되었고 3일째 되던 날에 연락을 해봤어요. 처음엔 응대를 잘해줬던 사람들인데 이젠 제 연락을 다 무시합니다. 무슨 똥개 훈련 시키는 것도 아니고 참 도가 지나치네요.
아리수 끝까지 믿어봤는데 결국 먹튀 했습니다. 양방이 아니라고 수도 없이 말해봤지만 전혀 통하지 않았네요. 작업자처럼 코드 사는 방식으로 가입한 것도 아니고 실제로 알고 지내는 지인이 스포츠 배당 괜찮은 곳이라고 추천해 줘서 믿고 가입했습니다. 축구 경기 많은 날에 한 번씩 들어와서 배팅을 즐겼고요. 이날도 해외축구 경기가 많은 날이라서 30만원을 충전한 뒤 확실하고 배당 좋아 보이는 폴더 2개를 묶어서 당첨시켰습니다. 183만원을 환전 신청하게 됐는데 사이트 쪽에서 모니터링 결과 양방이 의심된다며 추가 배팅을 요구하네요. 솔직히 이것도 겨우 맞춘 거고요. 최근 계속 잃기만 하다 보니까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서 또 경기를 적중시킬 자신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맞춘다고 한들 아리수라는 곳이 과연 정상 환전을 해줄지도 의문이었고 제가 양방도 아닌데 왜 추가 배팅을 해야 하는지도 납득이 안 됐습니다. 어쩔 수 없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비굴하게 출금 좀 해달라고 문의했더니 그러면 주말까지 기다렸다가 환전 신청하라고 답변이 오더군요. 그 상황에 제가 사이트 관계자 말을 믿는 거 말고는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얌전히 약속한 날짜까지 기다렸다가 환전을 눌렀지만 역시나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정확히 48시간 후에 아이디까지 잘립니다. 믿고 기다린 결과가 먹튀라니 정말 허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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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등록일 확인
도메인 등록일
2024-09-20
등록 정보 조회일
2026-09-18
등록일은 영업 시작일이 아닙니다. 이 정보만으로 운영 기간이나 안전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